울진군, ‘더 콘서트’ 무료공연
기사입력 2017.05.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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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오는 5월 26일 오후 7시 후포면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더 콘서트’ 무료공연을 갖는다.더 콘서트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명곡부터 팝송 등 귀에 익은 연주곡을 들려준다.북의 울림과 눈을 가리고 하는 마림바 연주를 비롯해 두 명의 연주자가 연주하는 실로폰 배틀과 금관악기연주가 공연에 더해져 관객과 함께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연주를 선사해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공연관람 희망자는 오는 5월 25일까지 울진문화예술회관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해 무료 입장권을 신청하면 된다.울진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3개 작품이 선정되어 복권기금 5,600만원을 지원을 받았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콘서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9일 전통소리극 ‘배뱅이’ 창, 9월 7일 ‘별의여왕 선덕’ 뮤지컬, 10월 25일 동서양의 만남 ‘동행’ 이라는 콘서트 순으로 공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여 군민의 문화향유와 정서함양은 물론 평생건강도시 울진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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