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서기관, 장헌기 정대교 사무관 승진
기사입력 2017.07.0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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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金昌洙, 61년생) 서기관은 1981년 근남면 행정 9급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1995년 민방위과 교육훈련계장, 1998년 문화관광과 체육청소년담당, 2003년 기획감사실 정책개발담당, 2011년 상하수도사업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또 2012년 총무과장을 거쳐 올 1월 생태문화사업소장으로 근무했다.2006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근남면 산포리 출신으로 대구 대건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장헌기(張憲起, 65년생) 사무관은 1988년 8월 북면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에 몸을 담아 2004년 후포면 산업팀장, 2006년 사회복지과 노인복지담당, 2010년 문화관광과 관광팀장과 기획실 서울출장소장 등을 역임했다.2016년 1월부터 희망나눔과 복지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2012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북면 고목리 출신으로 죽변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정대교(鄭大敎, 68년생) 사무관은 1993년 금강송면 지방별정7급 특채로 공직에 몸을 담았다. 2006년 사회복지과 복지기획담당, 2007년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담당, 2010년 기성면 주민생활지원담당, 2014년 희망나눔과 통합조사팀장 등을 두루 거쳤다.2016년 1월부터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팀장으로 근무했다.2016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매화면 덕신리에서 태어나 울진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 사회복지과과 졸업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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