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서 서영교 추진단장, 신설추진단 현판식 가져
기사입력 2017.09.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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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추진단장 서영교)는 4일 오전 후포면 울진바다목장 홍보관에서 신설추진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개서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서영교 추진단장과 조성희 울진부군수를 비롯해 임추성 후포수협조합장, 김우현 해양수산과장, 김태곤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장, 김복수 포항구조대장, 한명효 울진구조대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해양경찰의 출범을 축하했다.서영교 추진단장은 “‘하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일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이란 사자성어처럼 시작은 늦었지만 열정을 다해 최고의 울진해양경찰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현판제막식을 마친 일행은 임시청사로 사용될 후포면 KT후포빌딩 옆에 소재한 사무실을 둘러봤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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