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2017 울진 난장판’
기사입력 2017.09.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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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2017 울진 난장판’이 9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북면 주인예술촌에서 열린다.(사)지역과소셜비즈가 주최하고 울진군 사회경제적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열리며 경상북도 돌봄대표 및 구성원을 비롯해 울진사회적 경제 네트워크와 지역 예술가, 울진군민 등이 참석한다.행사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벼룩시장인 플리마켓(flea market)과 지역 예술인 전시회, 인권 강의, 오케스트라 공연, 초대가수 박강수, 이은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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