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 공판장은 ‘붉은 대게’ 경매로 활기 넘쳐
기사입력 2017.11.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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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오전에 찾은 후포항 수산물 공판장은 붉은 대게와 문어를 공판에 내놓은 어업인들과 중개인들의 바쁜 움직임으로 시끌벅적 활력이 넘쳐난다.
▲ 이제 막 배에서 내려진 붉은 대게가 한 줄로 누운 상태로 연신 꿈틀대고 있다.
▲ 중개인들이 얼룩덜룩한 무늬가 위풍당당해 보이는 싱싱한 문어를 앞에 두고 경매를 하고 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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