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라이온스 클럽,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로 이웃사랑
기사입력 2017.12.0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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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 356-E(경북)지구 죽변라이온스 클럽(회장 윤기호) 회원들이 11월 28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윤기호 회장과 회원 20여명은 죽변면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9가구를 찾아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하고 남방유와 연탄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 봉사자들은 독거어르신의 안전을 위하여 집안 구석구석 살펴보며 노후한 전기 배선 교체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기설비를 점검하며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죽변라이온스 클럽은 올해 국제라이온스클럽 100주년을 맞아 경북지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동참하는 등 봉사활동 범위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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