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주 도의원,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위촉
기사입력 2017.12.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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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도의원이 자유한국당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 12월 5일 위촉됐다.황 의원은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대구 매일신문 부장 기자를 지낸 역량을 인정받아 홍보분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여의도연구원은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로 당의 정책입안의 기초가 되는 시스템을 연구 개발하는 기관이다.황 의원은 “사실상 당의 핵심인 여의도연구원의 일원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영광인데, 부위원장이란 직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자유한국당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한 톨의 밀알이 되겠다”고 했다.내년 6.13지방선거에 군수 출마 예정자로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는 황 의원은 경북전문대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인터불고 그룹에서 1986년 설립한 (재)동영장학재단 이사장을 맡아 후학 육성에도 열정을 쏟아오고 있는 재선의원이다.황 의원은 그동안 인터불고 경산골프장 감사, 자유한국당 대변인, 기획경제 위원회 부위원장, 서민경제특위 위원장,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경제적 마인드와 정치적 역량을 키워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황 의원은 지난 7년간 전체 도의원 중에서 조례를 가장 많이 대표발의하며 적극적으로 입법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가출 및 학업중단 청소년 보호 지원 조례,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 활동 촉진 지원 조례, 장애인 거주시설 지원 조례 등 노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조례를 많이 발의해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황이주 의원은 시민단체가 뽑은 베스트 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는 위민의정대상과 우수의정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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