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서면 쌍전리, 산촌개발사업 추진
기사입력 2004.12.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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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서는 산림소득원 개발과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서면 쌍전리 산촌개발사업이 21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다.
이에 군은 개발에 관한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서면 쌍전1리, 쌍전2리 각 마을별로 6억씩 투자 총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활환경개선사업과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사업 등을 추진하여 2005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녹색산촌체험센터(88평형 1동), 도농교류의 집(10평형 1동), 부지조성 1식, 표고재배하우스 4동, 상수도시설 1식, 관리사 1동, 산림문화회관 등이 건립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물 판매와 더불어 머무르는 산골휴양체험장소로 개발하여 주민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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