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철 前부산일보 편집부장, 울진군수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18.03.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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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진철(58) 前부산일보 편집부장이 “울진군을 새로운 희망의 공동체로 만들겠다”며 6·13 지방선거에서 울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진철 출마예정자는 13일 오후 울진문화원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의 출마가 울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는 데 일정한 역할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며, “이제 새로운 울진공동체 건설을 위하여 당당하고 힘차게 출마한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10년 전 고향울진으로 귀향하여 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방안을 많이 공부하고 준비하였다”며, 보배의 땅! 울진 건설을 위해 ▷공정과 동행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하겠다 ▷통합의 정치를 통해 창의적인 울진군을 만들겠다 ▷사람 중심의 행복한 복지울진군을 만들겠다 ▷품격 있는 새로운 울진문화를 만들겠다 ▷모든 역사를 가슴에 새기겠다 등의 5대 군정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출마선언 기자회견에는 지역의 기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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