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수협 조합장, 김대경 후보 당선
기사입력 2019.03.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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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명의 후보가 출마한 후포수협 조합장 선거에서는 김대경(金大敬·49세) 후보가 당선됐다.최종 개표 결과 김대경 후보는 41.9%인 339표, 이재운 후보는 31.76%인 257표, 김명기 후보는 26.32%인 213표를 각각 득표했다.김대경 당선자는 동아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후포수산업협동조합 비상임이사를 지냈으며 창성호 대표를 맡고 있다.
[전석우 기자 csw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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