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행사장 및 주변마을 정비
기사입력 2005.02.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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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국가경쟁력을 제고를 위해 개최하는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울진군은 본 행사장은 물론 주변마을까지 정비를 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엑스포공원 행사장은 영구시설인 전시관을 포함한 전체시설공사의 70%의 공정으로 행사기간에 맞추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행사장 주변마을 정비사업 역시 2004년도 1차적으로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로변 주위 노후된 블록담을 헐고 투시형 담장 505m와 대문 6개소 등을 개량하였고, 올해 3월부터는 투시형담장 주위로 넝쿨장미와 키작은 해바라기 등 꽃나무를 식재하고 엑스포 행사기간 전에 색바랜 지붕과 마을안 담장을 도색하기 위해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미관증진을 위한 마을정비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이렇게 정비가 완료되면 수산리 마을은 엑스포 행사장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하여 엑스포를 찾아오는 국·내외 많은 관람객에게 울진의 깨끗하고 잘 정비된 농촌 이미지 제고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편집부 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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