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四苦(인간의 네 가지 고통)

기사입력 2024.06.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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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전)성균관 전인 / 실버건강지도사1급

 

 

生老病死(생로병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받아야 할 네 가지 苦痛(고통) 즉 태어나고, 늙어가고, 병들고, 죽고 하는 모든 일이 苦痛(고통)이다. 그런데 이미 태어났고 늙었고 병들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죽는 苦痛(고통)만 남았는데 그러면 병은 왜 오는 가? 사람은 몸과 마음으로 構成(구성)되어 있는 데 즉 精神的(정신적)인 部分(부분)과 肉體的(육체적)인 部分(부분)에서 精神的(정신적)인 면을 健康(건강)하게 위하여 宗敎(종교)가 만들어 진 것이고, 宗敎(종교)가 解決(해결)하지 못하는 肉體的(육체적)인 部分(부분)을 健康(건강)하게 위해서 醫學(의학)이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肉體(육체)를 構成(구성)하는 것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이 있는 데 보이지 않는 部分(부분)인 氣(기)와 보이는 部分(부분)인 肉體(육체)로 區分(구분)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 혈관병의 길목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은 질병으로 나타나기 전 단계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질병이 오는 길목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혈압, 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가 기준치보다 높은 상태를 말하는 데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아도 몸에서 뚜렷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게 대사증후군 判定(판정)을 받아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친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대사증후군 환자의 대부분이 고혈압과 당뇨가 심해지거나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진행되면 심혈관질환의 발병위험이 그 만큼 더 커진다고 합니다. 심뇌혈관 發病率(방병율)을 높이는 고혈압과 당뇨가 시작되는 지점이 대사증후군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전 세계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疾患(질환)은 筆者(필자)가 經驗(경험)한 뇌졸중,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질환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 환자의 경우 심혈관질환이 발병될 비율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아진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을 진단하는 기준은 다섯 가지다.

1.최고 혈압이 130mmHg, 최저 혈압이 85mmHg를 넘을 경우.

2.공복혈당이 100mg/dl 이상일 경우.

3.허리둘레가 남자는 90cm, 여자는 85cm 이상일 경우.

4.중성지방수치가 150mg/dl 이상일 경우.

5.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가 남자는 40mg/dl, 여자는 50mg/dl 미만    일 경우

 

이 다섯 가지 중 3가지 이상이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

대사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이고, 대사증후군환자가 체중감량을 할 때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이조절과 생활 습관이 개선이 필요 합니다. 아울러 우리 몸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이 세 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필요하다고 하니 어느 하나의 영양소에 치중된 식사보다 이 세 가지 영양소가 균형 있게 구성된 식사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나.스트레스(stress) 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느끼는 불안과 위협의 감정.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액이 엉겨서 뭉쳐 굳어지는 혈액응고 현상으로 瘀血(어혈)이 뭉치면서 萬病(만병)에 原因(원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原因(원인)은 혈액응고 현상으로 瘀血(어혈) 또는血栓(혈전)인데 피는 만들어 진후 120일 동안 온 몸을 循環(순환)하면서 病(병)과 싸우거나 영양분, 물, 산소, 약물 등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수명을 다한 피는 임파를 거쳐 脾臟(비장)에서 재처리된 후 다시 뼈의 골밀도를 높이거나 다른 臟部(장부)에서 必要(필요)로 하는 物質(물질)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대 移動(이동)하지 못하고 어느 곳에 쌓이게 되거나 脾臟(비장)의 이상으로 處理(처리)하지 못한 것을 瘀血(어혈)이라고 말하고, 이 瘀血(어혈)이 많이 포합되어 있다면 몸이 必要(필요)로 하는 일을 充分(충분)히 할 수 없어 콜레스테롤 같은 脂肪物質(지방물질)을 分解(분해)하지 못해 粘度(점도)가 높아지면서 血液(혈액)의 移動速度(이동속도)를 더 느리게 하며 健康(건강)한 血液(혈액)속의 血溝(혈구)의 移動(이동)을 妨害(방해)하는 것이며 血液(혈액)의 移動速度(이동속도)가 느려지면 몸에서 必要(필요)로 하는 物質(물질)을 正常的(정상적)으로 供給(공급)해 주지 못하고 만들어진 老廢物(노폐물)을 淸掃(청소)하지 못하며 外部(외부)에서 浸透(침투)한 細菌(세균)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하기  때문에 病(병)이 發生(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stress) 해소하는 법

1.원인 된 것을 내려놓아라.

2.생각의 그물망을 크게 가져라(그래도 돼)

3.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4.좋은 생각만 하고 긍정적으로 살기

5.감정이 상해도 화를 참고 못 들은 척하고 침묵하기

6.목욕하고 휴식하기

7.새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외출하기

8.즐거웠던 일 생각하거나 독서하기

9.솔직히 표현하고 주장하기

10.따뜻한 우유나 녹차마시기

11.음식을 요리해서 먹기

12.완벽을 추구하지 말고 대충하기

13.돈이 모든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집착하지 말기

14.고요히 편안한 마음으로 명상하기.

15.결과는 자면서 기다리고 마음이 잠들어야 육체가 잠든다.

16.순조로운 일에 집중하거나 봉사하기

17.10분 간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거나 껌 씹어보기

18.요가나 마사지하기

19.노래 부르고 감상하며 춤추기

20.심호흡을 반복하기

21.자연과 나와 대화하기

22.일기 쓰고 성찰하기

23.미리 걱정하지 말기

스트레스를 잘 받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최악의 상황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아 걱정은 하지 않고 살수는 없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들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고 사실 걱정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24.업무시간 외에는 컴퓨터나 휴대폰의 사용을 줄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여유를 즐긴다.

25.나를 잘 이해하는 사람과 대화를 하기

26.땀 흘리며 운동하기

27.금연, 절주하기

술과 담배는 혈압을 높이고 심박수를 증가시켜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증가 시킨다.

28.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고 싶은 일은 다 완벽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29.이성과 포옹하거나 애정표현하기(스킨 십)

30.영적인 삶을 살기(신앙인)

31.스트레스를 주은 사람을 피하고 멀리하기

32.환경을 바꾸고 대청소하기

33.좋아하는 취미를 유지하기

34.무례를 당해도 갋지 말고 무시하기

35.세상 있는 대로 받아들인다.

36.막히면 돌아가고 예민하지 말고 둔감 하라.

37.즐겁고 기쁘게 활짝 웃어라.

38.산에 올라가서 큰소리로 야호를 외쳐라.

39.잘못된 과거는 고칠 수 없다.

40.스트레스는 생각이 협소하면 죽음을 부르고, 생각이 거대하면 대자     유를 얻는다.


노년을 위한 우리 집 십계명

일: 일찍 일어나 걸어라.

이: 이익이 가는 대로 따르지 말고, 도덕적 가치에 부합하는 지 먼저      생각하라.

삼: 삼가 하라. “말(言)”“화(火)”“술(酒)”

사: 사교하라. “스킨 십”

오: 오늘을 즐겁게 웃고 살라.

육: 육류를 절제하고 채식을 하라.

칠: 칠을 하지 말고 순수하게 살아라. “꾸미지 마라”

팔: 팔십 퍼센트만 채워라. “소식 하라”

구: 구차하게 살지 말고 죽을 때 죽는 것은 영화다.

십: 십 분의 십을 德(덕)있는 말과 행동을 하라.


동의보감에 藥補不如食補(약보불여식보) 食補不如行步(식보불여행보)

좋은 약을 먹는 것보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게 낫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 걷는 게 더 좋다. 라고 했습니다. 

 

山居四要(산거사요)에 이르기를, 몸이 한가한 것은 마음이 한가한 것만 못하고, 약으로 보하는 것은 음식으로 보하는 것만 못하다고 하였다. 唐(당)나라 醫書(의서) 素問(소문)에 肝病(간병)은 매운 것을 금하고, 心病(심병)은 짠 것을 금하고, 脾病(비병)은 신 것을 금하고, 肺病(폐병)은 쓴 것을 금하고, 腎病(신병)은 단 것을 금하니 이를 五裁(오재)라고 한다. 裁(재)는 飮食(음식)을 조절함이라고 하였다.


참고 : 2018년 10월 1일 포항 에스병원에서 筆者(필자) 본인이 77세 때 대사증후군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혈압을 유발하여 뇌출혈로 119의 도움으로 뇌수술 후 심뇌혈관 질환자인 뇌졸중환자로서 수 년 간의 경험과 의학정보들을 수집하고 의사 선생님들의 말씀들을 정리한 것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심리상담사1급(정신건강) 실버건강지도사1급(신체건강) 자격증 취득 계기가 되었으나 이것은 타인을 위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함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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