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초, ‘2025학년도 정다운 학교 운영,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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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등학교(교장 김은희)는 2025학년도 정다운 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상호 이해와 배려를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통합학급 협력교수, 어울림 동아리 활동, 장애이해교육주간 운영, 또래도우미 운영, 전교생 어울림 공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 통합교육 협력교수로 학습 접근성 향상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가 함께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협력교수 모델을 적용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실 내 상호작용이 활성화되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통합적인 학습 환경이 강화되었다.
▲ 어울림 동아리 및 또래도우미로 긍정적 또래관계 형성
2025학년도 어울림 동아리는 학생 주도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며 예술·스포츠·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경험을 확대했다. 또래도우미 활동을 통해 학생 간 상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동시에 비장애학생에게는 책임감과 조력자의 역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 장애이해교육, 이론과 체험을 결합해 공감 능력 강화
연 2회 특별 주간을 마련하여 실시된 장애이해교육은 이론형 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균형 있게 구성해 학생들의 인식 개선 효과를 높였다. 또한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참여형 통합 어울림 공예 프로그램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후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통합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과 지원을 이어가며, 모두가 어울리는 따뜻한 학교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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