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D-365 기념 국립합창단 초청공연
기사입력 2004.07.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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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저녁 7시 30분 청소년 수련관에서-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개최 D-365일을 기념하기 위한 아름다운 선율이 22일 청소년 수련관을 가득 채운 예정이다.
울진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2005엑스포의 성공개최 염원과 음악회를 통한 군민의 하나됨을 위해 개최되는 국립합창단 공연은 합창의 정수인 종교음악 'Jauchzet dem Herren (시편100편)'을 시작으로 독일합창곡과 소르라노 김수정의 '그리운 금강산', '줄리엣의 왈츠' '카추카 춤을 춥시다', 테너 신동호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 등에 이어 'Brindisi'(축배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주옥같은 음악을 펼친다.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5월에 창단되었고, 200년 3월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으로 모습을 바꾸어 국립극장 전속 단체에서 모름지기 세계최고의 전문합창단으로 독립 재 발족되었으며, 현재 예술감독으로 있는 염진섭씨가 지휘를 맡고 테너 신동호씨와 소프라노 김수정씨 외 합창단원 45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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