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울진엑스포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 줄이어
기사입력 2005.05.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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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진군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엑스포조직위에 따르면, 행사개최 80여일을 앞에 두고 있는 현재, 관내 많은 민간봉사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는 공무원 가족, 농가주부모임 울진군연합회, 울진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150여명이 엑스포장에서 500평의 면적에 백련 식재작업과 행사장내 잡초제거, 화단정리 작업에 나섰고, 울진군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임상규)도 5월초 50여 회원이 화단 꽃묘식재 및 잡초제거에 작업에 동참하였으며, 향후 여성자원봉사협의회 등 여러단체에서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엑스포행사장 시설공사는 90% 진척되었으며 이번달까지 모든 시설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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