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으로 이사 오기를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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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 울진군 종합민원처리과장은 울진에 정착하여 성공한 사례를 홍보하여 귀농과 웰빙목적으로 이사를 희망하는 도시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울진으로 이사오기를 정말 잘했어요”라는 울진정착 성공 사례집을 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사례집에는 ▲북면 주인리 문인득(43, 벤처사업가)씨의 왕피천 머드사용 경험에 착안한 우수머드제품 개발사례, 가족 위한 무공해 농법이 고소득, ‘게-새우농법’개발계기 ▲서면 쌍전리 배동분(43세, 귀농인)씨의 서울의 찌든 삶에서 탈피해 유기농 성공한 석사부부 이야기, ▲울진읍 명도리 주규영(62세, 귀농인)씨의 고향 찾아 부농의 꿈 일구는 부부이야기,▲서면 전곡리 김복수(67세, 웰빙)씨의 서울 동료의 부러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노년부부이야기, ▲근남면 산포리 서춘수(68세, 웰빙)씨의 울진 못 잊어 다시 찾은 전직공직자의 정착사례 등 5명의 정착 사례가 담겨있다.
이번 사례집을 발간한 손과장은 울진에 정착하신 분들을 잘 이해하여 울진군민으로서 성공한 삶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앞으로 정착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례집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례집을 각 읍·면에 배포하여 홍보용 자료로 활용하고 각종 교육시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울진군은 매년 인구가 감소되고 장기적으로 군세 위축은 물론 군정 발전에도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업유치, 농촌총각장가보내기, 대학분교 유치, 우수 중·고교 육성 등 다방면으로 인구감소 방지대책을 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