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울진뉴스」로 바뀝니다

기사입력 2010.12.31 17:04  |  조회수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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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울진」은 지난 2006년 5월 2일 ‘진실은 진실로! 거짓은 거짓으로! 울진을 투명하게! 빠른 뉴스 전달!’이라는 사훈으로 탄생했습니다.

 

그동안「월간울진」은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밤낮없이 뛰었으며, 특히 애독자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번도 빠짐없이 매달 발행했습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월간울진」이 창간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통권 55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애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충고와 격려, 아낌없는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마음 한구석에 항상 미안한 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월간울진」이 월간지라는 특수성 때문에 애독자 여러분께 빠른 뉴스를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2011년 1월호부터 제호를「울진뉴스」로 변경하여 정치, 행정, 사회,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들을 집중·심층 취재하여 정확하고 빠르게 울진뉴스를 전달할 것입니다.

 

「월간울진」은 잡지협회 회원사로써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방에 있는 시사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6만 인구도 채 안 되는 지역에서 시사지를 발행한다는 것에 잡지협회는 물론, 우리나라 유명 잡지사에서도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이는 울진군의 자랑이요, 자부심이라고 생각합니다.「월간울진」은 변경되는 제호인「울진뉴스」를 통해 우리나라 잡지 역사와 울진군의 새로운 언론 역사를 창출할 것입니다.

 

특히 주민과 소통하는 매거진으로 거듭날 것이며, 어디든 편중되지 않고 중립적이고 사실적인 기사를 역동적으로 싣겠습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새롭게 재도약하는「울진뉴스」를 더욱더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십시오. 사실「월간울진」55호를 발행하기까지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 힘든 나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월간울진」은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매달「월간울진」을 발행했습니다.  그것은 애독자 여러분과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알찬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울진뉴스」가 2011년 신년호부터 새롭게 태동하는 만큼, 애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충고, 격려를 계속 부탁합니다.

 

항상「월간울진」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경인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흥탁 월간울진 대표/발행인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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