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직원, 민간환경감시기구로부터 감사패 받아
기사입력 2005.11.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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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의 염택수 운영실장과 김세태 방재환경부장은 지난 11월 14일 울진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회(위원장, 울진군수 김용수)로부터 원자력 안전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날 감사패 수여식은 울진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제2기(2005.10.29 ~ 2007.10.28) 출범에 따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 7차 임시회의에서 이루어졌다.
그동안 울진원자력본부는 사장 경영방침인 『국민과 함께하는 한수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주변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전 안전성에 대한 홍보와 이해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이 날 감사패를 받은 이들은 2년전에 출범한 주민자치형 민간환경 감시조직인 울진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와 울진원자력본부간의 업무협력증진에 앞장선 노고와 울진군민의 원자력 안전확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감사패를 수상한 염택수 실장은 “평소 울진원전 모든 직원들이 원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지역을 위해 일하고 원전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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