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아름다운 경북가꾸기사업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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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는 도민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래방객에게는 어메너티(Amenity)가 풍부한 다시 찾고 싶은 이미지 증진 제고를 위해 실시한 “아름다운 경북가꾸기 사업”의 2005경관조성 추진 시군종합 평가에서 울진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여 영예의 大賞을 봉화군은 최우수상, 영주·문경시는 우수상을 수여하기로 발표하였다.
경관조성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계지역 이미지증진사업, 테마공원조성, 자연보호운동, 선진광고문화조성, 꽃길가꾸기 등 5개부문에 대하여 한해동안 추진해온 차별화된 이미지사업, 문화·휴식공간의 확대, 자연보호운동의 활성화, 아름다운 거리조성 등의 추진을 사업별 , 시책별, 항목별 선의의 경쟁 유도로 종합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특수시책, 수범사례는 타시군으로 전파하며 미흡한사례, 문제점을 보완·개선하는 시책이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울진군은 강원도 삼척시와 접경지역에 경상북도의 상징인 백일홍 도화동산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업엑스포를 계기로 생태공원·문화공원 등 관광지 주변을 다양한 테마공원화하고 아름다운 광고거리 시범조성으로 경관이미지 증진에 모범이 되었으며,
봉화군은 도계지역에 쉼터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고 도심에 수변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등 주민에게 특색있는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였으며
영주·문경시는 타시도와 접경지역에 경상북도 “이미지통일계획” 메뉴얼에 따라 천마도를 형상화한 표지판을 설치하여 차별화된 아름다운 경북의 이미지를 부각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김천시는 시내전역을 조각공원화하여 예술적인 감각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휴식공간을 창출하였고 칠곡군은 자연보호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위해 상징비를 세워 이미지를 제고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아름다운 경북가꾸기사업을 위해 내년도에는 도계이미지증진 9억, 테마공원사업 26억, 아름다운시범광고거리조성 3억, 자연보호운동 2억원 등 총 40억원을 경관조성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아울러 경관조성 평가를 매년 실시하여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각종 국내외행사, 시책사업 등과 연계시켜 도내 전지역을 공원화하는 등 타시도와 차별화 되는 아름다운 경북가꾸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