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타종식
12월 31일 불영사에서, 병술년 새해 힘차게 열어
기사입력 2005.12.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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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병술년 새해를 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12월 31일 밤 불영사 법영루에서 열린다.
오는 31일 밤 11시 30분부터 새해 1월 1일 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김용수 울진군수, 김광원 국회의원, 주광진 군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군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세계속에 웅비하는 울진군의 무궁한 발전과 울진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게 된다.
행사는 불영사합창단의 합창, 타종축하독창, 불영사 일운 주지스님의 법문, 송년인사 등 식전행사에 이어 자정부터 15분간의 타종으로 진행되며 식 후 모든 참석자에는 떡국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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