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사회적일자리창출숲가꾸기』사업 추진
기사입력 2006.02.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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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산림사업에 투입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과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저지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위해 사회적일자리창출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2006년 국유림 사회적일자리창출숲가꾸기 사업과 관련하여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장대중) 관계자는 지난 1월 근로자 27명(숲 가꾸기 근로자 21명, 이동단속초소 요원 6명)의 선발을 마쳤다.
소나무류 이동단속은 지난 1월 선발자를 3개초소(후포, 구주령, 광회)에 배치하여 활발한 단속활동 중이며, 숲 가꾸기 사업은 2월 6일 사업발대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죽변면 화성리 소재 국유림 숲 가꾸기 사업을 시작으로 2006년 숲 가꾸기 사업계획량 275ha를 추진하여 그 동안 관리가 소홀했던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 등을 중심으로 하여 경관관리가 필요한 국도변 등의 가시권내 산림 및 각종 병해충피해지, 산불예방 등으로 작업이 필요한 지역을 우선 실시하고, 숲 가꾸기 참여근로자는 단계적으로 최대 4주 산림기술교육을 통하여 임업기능인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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