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녹색대학 운영,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 공급
1년 과정, 월2회 수업, 읍면단위 친환경농업 지도자 양성 목적
기사입력 2006.02.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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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2005년도 울진세계친환경농업 엑스포를 통한 친환경농업 메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농업개방화 시대에 대응한 친환경 기술집약형 농업으로 실현 지속가능한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 공급하고자 「울진친환경녹색대학」을 운영하기로 했다.
친환경녹색대학은 읍면단위 친환경농업 지도자 양성과정으로 1년 과정(3월부터 12월) 월2회(14:00~16:50)수업으로 진행되며, 과정생은 40명 정도로서 2. 10일 최종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울진친환경녹색대학」은 고품질 친환경안전농산물의 지속적인 생산기반 조성, 소비자 맞춤형 농산물재배, 가공, 포장유통, 홍보·마케팅 등 분야별 외래전문강사 위주의 심도있는 강의와 선진현장교육으로 지역 농업인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배워서 돈 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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