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밭기반정비사업으로 농가소득 향상
기사입력 2004.10.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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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개발여건이 양호한 채소류 주산단지 등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 농로개설 등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밭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으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촌 소득증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농어촌정비법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시행하는 밭기반 정비사업은 대상지 24지구 340㏊중, 지난해 2003년까지 5,980백만원을 투자하여 17지구 238㏊를 완료하였으며, 서면 삼근리 경토지구는 20㏊의 면적에 사업비 558백만원를 투자하여 농로1㎞, 관로 4㎞, 용수개발 2개소를 올 11월에 착공하여 내년 5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밭기반 정비사업은 개발여건이 양호한 채소류 주산단지 및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농로와 용수를 집중 개발하여 생산기반을 구축하므로 기계화 영농에 편리성으로 주민 소득향상에 본 사업의 목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월간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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