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새해 예산 2천387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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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 2007년도 살림규모가 올해보다 17%(당초예산 기준) 늘어난 2천387억원으로 최종확정 되었다.
울진군의회(의장 사영호)는 21일 제15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일반회계 1,903억원, 특별회계가 484억원 규모의 새해 당초예산안을 의결했다.
부문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경제통상 부문에 경북해양과학연구단지 진입도로시설 등 43억원 ▲복지부문에 경로연금 지원 등 187억원 ▲환경부문에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등 135억원 ▲친환경농업부문에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등 92억원 ▲산림조성 부문은 숲가꾸기사업 15억원 ▲어촌개발 부문은 어촌종합개발사업 등 76억원 ▲문화·체육·관광부문은 울진문화예술회관 건립지원 등 101억원 ▲건설교통부문은 개발촉진지구 지원사업 등 121억원 ▲재난안전 부문은 소하천 정비사업 12억원 등이며,
동해연안개발촉진지구개발사업(150억원), 왕피천하구 생태공원 조성(15억),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45억), 생분해성어구 시범 사업(20억), 하수종말처리장 건설(20억), 바다낚시공원조성사업(18억) 등을 신규시책사업으로 새롭게 편성하고, 엑스포공원부지조성사업비 5억원과 투자기업입지시설보조사업비 5억원은 전액 삭감, 산업단지조성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비 등은 일부삭감 조정하였다.울진군은 2007년 예산안이 최종확정됨에 따라 민선4기 군정목표인 '살맛나는 고장, 매력있는 울진건설 ' 실현을 구체화·가시화하기 위한 기반조성과 세계적 관광지 조성을 위한 미래형 전략개발에 중점을 두고, 예산집행의 효율화를 통해 투자효과를 극대화 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