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추진
독거노인 등 53가구에 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
기사입력 2026.06.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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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정준, 손승우)는 지난 6월 16일 온정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의 6월분을 준비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3가구에게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에서 후원하고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월 취약계층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여름철에는 반찬의 신선도와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6월부터 8월까지 간편식 위주로 지원하고 있다. 장기간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상온 보관 가능 식품으로 구성했다.
임정준 온정면장은 “앞으로도 ‘마음담은 반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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