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중,『전국 100대 교육과정 최우수 학교』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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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여 학교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주관한‘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공모전’에서 기성중학교(교장 조오일)가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성중학교 담당교사는 이번 수상과 관련“학생들의 기본학력 향상 대책이 시급한 실정에서 사이버 공간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탐구하며 문제를 풀어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의 신장 방안이 필요했다”며“이에 정보화 마인드 제고를 위한 특별활동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여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시도하여 학생 스스로가 긍지를 가지는 등 오늘과 같은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동안의 기성중학교 학습운영 과정을 살펴보면 △교사가 학생들에게 풍부한 자료를 제시하고 과제 해결을 위한 사이버 학습 공간 구성·활용 △개인별 블로그의 특성을 접목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신장 위한 방안 모색 △정보통신 윤리교육 강화와 학년별 기본적인 ICT 활용능력 기준을 설정, 단계별 평가를 통해 정보 활용능력 신장 △워드프로세스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별반 운영, 이와 연계한 특기적성교육과 교과 재량활동 내실화 등의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결과 전교생 63명 기준으로 35명이 (워드프로세스, 정보처리)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낳기도 했으며, 지난 11월 30일에는 2006학년도 교육정보화 성공사례 공모에서 우수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