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협회장기 직장·클럽 볼링대회
후포 VIP클럽 우승
기사입력 2007.01.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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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볼링협회장(회장 이춘우)기 직장·클럽 볼링대회에서 후포 VIP 클럽이 총점 2,798점(평균 186.5점)으로 우승했다. 울프(A) 클럽이 2,730점(평균 182점)으로 2위, MT 클럽이 2,726점(평균 181.7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12월 16일 울진 MT 볼링장에서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개인부문에서는 강태균(후포 VIP) 선수가 총점 1,019점(평균 203.8점)으로 1위, 심대섭(Ace 클럽) 선수가 994점(평균 198.8점)으로 2위, 김영옥(Ace) 선수가 982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하이 게임(high game)은 최은주(패밀리 A클럽) 선수가 243점으로 남녀를 통틀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김석칠기자 ksch01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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