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남면 청년회
기사입력 2007.0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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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회장은 젊은이답게 주민의 다수가 맞다고 하더라도 정도의 길을 택하는 것이 청년들의 할 일 아닌가? 주민의 90%의 얘기보다는 우려가 되는 나머지 10%를 위로하는 목소리를 내겠다고.
<신임 근남면 청년회 임원진>
△회장 주광돈 △상임부회장 장동조 △내무부회장 장동규 △외무부회장 홍성택 △사무국장 주문길
[주광돈(41세) 회장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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