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KOREA-후포
기사입력 2007.01.04 14:27
-
장회장은「변화하는 청년! 미래를 여는 JCI KOREA-후포」라는 슬로건으로 2007년 한해에는 회원간 단결과 도덕성 및 준법성을 지니는 창의적인 조직이 될 것이며, 지역 발전을 위하여 젊음을 지역민과 하나 되어 새로운 미래를 여는데 앞장서겠다. 또한 JCI KOREA-후포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청년다운 청년의 모습으로 자기 역량개발에 노력 하도록 하겠다고.
<2007년도 신임 회장단>
△직전회장 김정희 △회장 장기욱 △상임부회장 박영규 △내무부회장 박상철 △외무부회장 신윤철 △감사 김영학 △감사 김종암
[장기욱(36세) 회장 기자 uljin@uljinnews.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