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U-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정책자문위원 운영
역점시책 및 주요현안사업 등 전문적인 의견과 정책 자문역할 수행
기사입력 2007.01.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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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권영호 IB그룹회장 등 경제계 인사를 중심으로 한 『울진군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울진U-프로젝트 사업에 착수키로 하였다.
26일 오후 4시 군청대회의실에서 김용수 군수, 도․군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가의 폭 넓은 지식과 현장감 있는 감각을 통해 군정의 주요 정책수립과 장․단기 발전개발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권영호 IB그룹회장, 권수식 前울산현대중공업 사장, 김정석 프로비스타호텔 대표, 김해윤 서보가설산업㈜ 부회장, 남상명 코리아나화장품 감사, 이상철 미레넷㈜ 회장, 주재규 두성산업㈜ 대표이사 등 지역출신 경제계 인사 7명을 「울진군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으다.이들「울진군 정책자문위원」은 향 후 2년간 ▲군정 장기발전 목표설정과 민자투자 유치 ▲ 새로운 정책대안과 시책개발 ▲지역의 주요 현안과제에 대한 해결 ▲ 기타 군정 전반에 관한 자문역할을 현장방문, 워크숍, 토론회, 통신수단 및 인터넷 자문, 회의 참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하게 된다.
군은 군정 입안 단계에서부터 전 과정에 걸쳐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고품격화, 행정의 효율성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13일 U-프로젝트사업의 추진을 위해 2개팀의 기획단을 발족시켜 행정적 인력도 배치한 상태이다.◇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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