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사랑 상품권』사용, 재래시장부터
12일 울진시장에서 군 간부공무원 상품권 사용 캠페인
기사입력 2007.02.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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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침체된 재래시장 활성화와『울진사랑 상품권』사용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12일 울진시장에서 펼쳤다.
『울진사랑 상품권』은 지역경제 활력화 촉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울진군이 발행한 지역상품권으로서 2007년 1월부터 재래시장을 포함한 지역상권에서만 유통되는 지역화폐이다.
군은 이번 상품권 발행의 성공적인 조기정착을 위해서 군청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 서 상품권을 적극 이용키로 하였으며, 특히 취약계층인 재래시장 노점상 등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함으로써 설날에 즈음하여 상품권이 재래시장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용수 군수는 지난 2월 5일에는 남부지역 유관기관 및 업체에 취지 설명 및 협조를 구해 1억2천8백만원(7개업체)의 상품권 구매동의를 받는 등 상품권 저변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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