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국토대청결 나섰다
16일까지 관광지 등 주요 도로변 자연정화 활동
기사입력 2007.02.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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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자연은 우리의 생명, 오늘의 자연보호, 내일의 금수강산”이라는 캐치 프라이즈를 내걸고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귀경길 만들기에 나섰다.
14일 엑스포 공원 및 염전 해안숲에서 군민과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군인, 학생 등 600여명이 참가하여 공원 주변 및 왕피천 일대 자연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고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정화활동을 펼 예정이며, 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와 시내 주요도로변, 생활주변 쓰레기 수거는 물론, 각 마을마다 적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수거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국토 대청결기간에는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회원 등 민간단체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고 읍면은 리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범 군민 운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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