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조성(해중림) 기반사업
마을어장 환경친화적인 자연석투하 성공
기사입력 2007.02.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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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동해안의 백화 현상으로 사막화 현상이 계속되는 관계로 해소 차원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인공조림의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 조사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02년부터 해중림조성 및 수산자원조성사업으로 마을 어장내 인공어초, 그리고 수중관광 및 해중림 효과를 볼 수 있는 침선어초 투하 등 각종 해중림 기반조성을 추진해 왔다.
또한 '05년 울진군에서는 특화사업으로 전국최초 해중림조성사업의 일환인 마을어장 자연석 투석시범사업을 후포면 거일2리 마을어장에 실시하여 해당 연구기관의 검정을 통한바, 예상보다 빠르게 수산동식물이 부착할 수 있을 정도의 성공적인 효과를 보았다.
이에 전국 수산행정(해중림조성)의 표본이 되어 타시.군으로 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또한 지선 어업인들의 울진군 행정에 대한 신뢰와 관심도 효과성 표출로‘06년도 10억(11,590㎥)투자하였고 ‘07년도에도 10억 투자 추진중에 있으며,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중림 조성사업에 우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어장 자연석 투석사업이 국비 지원으로 확대 개발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있다.
울진군은 효과성이 입증된 마을어장에 환경친화적인 자연석 투하로 수산자원 증식 장소를 제공함으로 갈수록 황폐화 되어가는 바다 환경의 변화를 마련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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