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한우사육 농가 희소식
한우 1등급 인공수정료 지원사업 실시
기사입력 2007.03.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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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1등급 암소 한우 약 5천두를 대상으로 우량정액만을 인공 수정하여 종자개량 및 품질개선을 목적으로『한우 1등급 인공 수정료 지원사업』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1등급 인공 수정료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2억원으로 영덕울진축협의 협조를 받아 가축인공수정사가 시술하며, 농가에서는 초회 인공수정시 두당 시술료 4만원 중 2만원인 50%부담하며, 나머지는 군에서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한우의 개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가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혈통등록을 활성화하여 한우의 품질을 개선하므로서 한우 전두수의 청정 LOHAS 브랜드화로 타시군과의 차별화 유도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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