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화백, 일본 & 부산 연달아 개인전 개최
기사입력 2007.03.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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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작가 홍경표화백은 일본 규슈와 부산 롯데화랑에서 각각 개인전을 개최했다.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일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아트페어전은 한국·일본·중국 등 3개 국가에서 선정된 20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개인부스전 형태로 개최됐는데, 홍경표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Lighthouse(33.4×19cm)' 등 11점의 유화 작품을 출품했다.
일본 전시에 이어 3월 2일부터 8일까지 부산 롯데화랑에서 열린 개인부스전에는 홍화백을 포함해 임지락(안동시), 김병수(대구시), 손경수(영양군) 씨 등 4명이 참여했다.
지역 출신 홍경표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3회, 신라미술대전 최우수상, 경북미술대전 최우수상, 구상전 등 입·특선 19회, 개인전 5회 개최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월간울진’의 카투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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