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금강송면 출신, 안중만 총경, 신임 울진경찰서장 부임 제6화(9회) 경징이풀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 四月歌(사월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빈 배(虛舟) 아, 아! 선열들의 항일투쟁, 그 길을 걷다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제6화(8회) 경징이풀 신(神)이 주신 손
실시간 인물기사 인재가 없는 나라2015/07/01 17:29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후한(後漢) 말 여남(汝南 : 지금의 호북성)에 사람들의 관상을 잘 보기로 소문이 자자한 허소(許劭)와 허정(許靖)이라는 사촌형제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매달 초하루(月旦)가 되면 허소의 집에서 고을 사람들의 인물을 평했는데, 그 인물평이 매우 적절하여 사람들 사이에 평... 화목한 가정의 비결2015/06/08 10:56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오월은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날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어버이 날, 한 인간으로서 사회에 나아가 부끄럼 없도록 살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신 스승의 날, 유년시절을 지나 성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성년의 날,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일구고 서로가 사랑하는 부부의 날로 이어진다. 이 ... 자형화(紫荊花)2015/04/28 13:26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중국 남조(南朝) 양(梁)나라의 오균(吳均)이 쓴《속제해기(續齊諧記)》에 다음과 같은 일화가 보인다. 옛날 도성에 전진(田眞)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두 아우와 함께 살았는데, 어느 날 서로 분가하기로 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었다. 그런데 뜰에 있는 큰 박태기나무(紫荊... 사업놀이2015/03/30 15:05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중국 춘추시대의 초(楚)나라는 여러 제후국 가운데 강대국에 속하였다. 초나라 장왕(莊王)은 신주(申舟)라는 신하를 제(齊)나라에 사신으로 파견하였는데, 제나라로 가려면 송(宋)나라 땅을 거쳐야만 하였다. 당시에는 사신이 다른 나라의 영토를 지나가려면 미리 그 나라에 알... 고전(古典) 속에 길이 있다2015/02/26 17:50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예로부터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 하여 4가지 덕목을 중시했다. 신언서판이란 당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에서 인물 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던 몸(體貌), 말씨(言辯), 글씨(筆跡), 판단력(文理)의 네 가지를 말한다. 신(身)이란, 사람의 ... 장원섭 교수, 중국 명문 사립대학 교수 임용2015/01/07 18:05 장교수 “장춘광화학원 한국교류처장으로 한중 교육 협력에 앞장 설 것이며, 국내 학생들의 중국 유학 길라잡이 되고 싶다” 밝혀장원섭 교수(좌)가 중국 장춘광화학원 康启鹏 이사장(우)으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있다.울진 출신으로 현재 의정부에 소재한 경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장원섭 교수가 ... 고향(故鄕)2014/10/29 15:55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퇴근길에 단골 횟집에 들렀더니 주인이 요즘 한창 인기라면서 주문하지도 않은 전어 한 접시를 내온다. 한 점을 집어 입에 넣자마자 고소한 맛이 온몸에 전해진다. ‘가을전어’는 어느덧 가을철 명물이 된 듯 전국이 떠들썩하다. ‘가을전어에는 참깨가 서 말’이라느니, ‘... 독자 중심의 월간지 ‘『울진뉴스』 통권 100호 발행!’2014/09/05 15:45 전국 군(郡) 단위 최초의 시사 월간지로 지난 2006년 5월 『월간울진』이라는 제호로 창간한 후, 2011년 1월호 통권 제57호에서 『울진뉴스』로 제호를 변경한 본지가 2014년 8월호로 통권(通卷) 100호를 넘기며 울진 지역 언론(言論史)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게 됐다. 만만하지 않은 주변 여건과 특히 울진군이라는 ... 울진뉴스 100호를 발간하며2014/09/01 15:11 오늘은 너무나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왜냐하면「울진뉴스」통권 100호를 발행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6년 5월 창간호를 발행할 때만 해도 100호를 발행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이 앞섰지만 어느새 100호를 발행하게 되니 만감이 교차합니다.오늘 이 시간이 오기까지 순탄한 나날은 단 한 번도 없었지... 예의염치(禮義廉恥)가 없는 사회2014/09/01 15:09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사기(史記)》 항우본기(項羽本紀)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유방과 천하를 다투다가 해하(垓下)에서 사면초가의 수세에 몰린 항우는 20여 기밖에 남지 않은 기마병을 이끌고 장강 기슭의 오강(烏江)에 이르렀다. 이때 오강의 정장(亭長)이 배를 강 언덕에 대고 기다리다가... 처음이전51525354555657585960다음 마지막